이미지 확대보기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은 "한국 시각으로 오늘(5일) 저녁 7시쯤 유람선 침몰 사고 지점에서 약 66km 떨어진 머카드 지역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신원 미상의 시신 1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신속대응팀은 이날 발견된 시신이 지난 5월 29일 부다페스트에서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에 탔던 승객이었는지 확인하고 있다.
크루즈선 바이킹 시긴호에 들이받힌 뒤 침몰한 허블레아니호에는 관광객과 가이드 등 한국인 33명이 타고 있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