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홍은 1966년 충남 부여군 임천면 칠산리에서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1985년 인천전문체육대학 체육특기생으로 입학했으며 고등학교 1학년 때 태권도를 비롯한 무술을 배워 액션배우의 꿈을 키웠다.
무술감독 김영모 문하에서 수련한 후 1989년 스턴트맨으로 데뷔했다. ‘더블 에이치 멀티짐’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그는 1990년 ‘장군의 아들’에서 스턴트맨으로 본격 영화계 입문해, 1992년 ‘시라소니’에서 첫 무술감독으로을 데뷔했다.
1996년 MBC 연기대상 공로상 수상했으며, 스턴트맨 교육기관인 서울액션스쿨의 설립자이다. 신인왕전에 도전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은 프로복서이며, 체인을 확장 중인 종합스포츠센터 '더블H'의 공동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2004년 ‘아라한 장풍 대작전’의 악역으로 비중이 있는 역할을 처음 맡았고, ‘짝패’를 통해 주연배우로 성장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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