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모친 ‘빚투’ 의혹에 파란만장한 가정사를 고백했다.
지난 10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김혜수의 어머니가 지인들에게 13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피해자 중엔 여당 중진의원도 포함돼 있다고 했다.
김혜수측 법률 대리인은 “김혜수 어머니는 사업과 관련해 크고 작은 문제를 일으켰다. 김혜수는 어떤 관여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또한 과거에도 김혜수는 대법원에서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받기도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