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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불매운동 마지막 화룡점정은 자동차... 일본산 車 판매 급감 토요타 865대, 혼다 468대로 31%, 33%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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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불매운동 마지막 화룡점정은 자동차... 일본산 車 판매 급감 토요타 865대, 혼다 468대로 31%, 33% '뚝'



[일본 불매운동] 이언주 이게 무슨 짓이냐?  유니클로 소비자를 위한 변명이미지 확대보기
[일본 불매운동] 이언주 이게 무슨 짓이냐? 유니클로 소비자를 위한 변명

7월 일본 차 판매가 급감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5일 일본계 브랜드 승용차 신규등록이 2674대로 지난해 동기대비 3 229대 보다 17.2% 감소했다고 밝혔다.

수입차 시장 점유율도 13.7%로 지난해보다 2%포인트 떨어졌다.

브랜드별로는 토요타가 865대, 혼다는 468대로 지난해 7월보다 각각 31.9%, 33.5% 판매량이 급감했다. 닛산은 228대로 35.0%, 인피니티는 131대로 19.6% 감소했다.

렉서스 지난달 판매량은 982대로 지난해 7월보다 32.5% 뛰었다. 하지만 6월과 비교해서는 24.6% 감소했다.

누리꾼들은 “자동차 판매에 타격을 가해야 일본불매운동은 성공” “한대로 팔지 못하도록 불매운동에 불을 지펴야”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