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공화당은 "태풍 위험으로부터 당원들과 광장 시설, 시민들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가벼워서 바람에 취약한 광화문광장 천막은 철거하고 더 견고한 세종문화회관 앞 천막은 남겼다"고 설명했다.
북상 중인 '소형 태풍'인 프란시스코는 6일 오호 3시께 경남 통영 남동쪽 18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해 내륙에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이날 중부지방에도 바람이 최대 시속 55∼90㎞로 불 수 있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