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가 거론한 모 여배우 A씨는 모 언론에 “허무맹랑한 이야기다. 계속 거론할 경우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용호 “이제 출발선에 서지도 않았다. 조 후보자 측은 민형사상 소송을 하겠다고 겁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조국측은 현재 취재가 어디까지 돼 있고 후원설과 관련 얽마나 증명할수 있을지 매우 궁금해 할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김용호의 위대한 쇼인가 진실인가는 지켜보자” “김용호가 증명을 못하면 허언증 환자로 몰릴 것”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