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조씨는 언론을 통해 '곽상도 의원'이 마치 불법적인 방법으로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자료를 취득한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또 "조씨가 경찰 고소를 유지한다면 맞고소할 수밖에 없다고 미리 밝혔음에도 아무런 조치가 없어 오늘 조씨를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부산대 의전원 재학 당시 성적 등이 언론에 유출된 것과 관련, 지난 3일 경남 양산경찰서에 그 경위를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을 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