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3월 최종택이 운영하는 학교법인 설봉학원에서 설립했다.
최종택은 후진양성과 육영에 뜻을 두고 설봉장학회를 운영해 오다가, 그 뜻을 더욱 현실적으로 실현시키기 위하여 동래여자전문대학을 설립하고 경영과, 관광과, 도서관과, 의상과, 식품영영양과, 보육과의 6개 학과에 정원 480명으로 출발하였다.
1996년 11월에 남녀공학으로 전환하고, 교명을 동부산전문대학으로 변경하였다. 1998년 5월 동부산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제18차 고등교육법 개정에 따라 2012년 2월 현재의 명칭인 동부산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진실’을 교훈으로 ‘세상과 통하는 진실된 인재양성’, ‘세상과 통하는 전문적 인재양성’ , ‘세상과 통하는 창의적 인재양성’이 교육목표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