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은 올해 성장률을 지난 4월 전망치인 2.3%에서 2.0%로 내리면서 2020년은 이보다 낮은 1.8%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민간소비는 올해 2.0%에서 내년에는 1.6%로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설비투자 증가율은 올해 마이너스 8.7%, 내년에는 마이너스 0.1%로 계속 부진하고, 건설투자도 올해 마이너스 3.4%, 내년 마이너스 2.7%로 전망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올해 0.5%, 내년 0.8%로 제시됐다.
취업자 수 증가 폭도 올해 25만 명, 내년에는 15만 명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경기가 올해보다 더 나빠진다고 본 곳은 모건스탠리(올해 1.8%·내년 1.7%), 국가미래연구원(올해 2.2%·내년 1.9%) 등이 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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