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4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남부지방을 관통해 소멸한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울릉도·독도 지역은 5~10㎜의 비가 내리겠다. 강원 영서와 전북 동부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기온은 13~20도, 낮 기온은 22~29도로 평년 수준을 웃돌겠다.
내륙의 공항도 안개로 항공기 운앙에 차질이 있을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에서 '좋음'으로 예보됐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