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리온도란 물체의 질서변수가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사라질 때 완전히 질서변수가 사라지는 상전이 온도를 의미한다.
대표적으로 자성체에서, 강자성체의 온도를 올릴 때 강자성이 사라지며 상자성만을 띠는 상전이 온도를 의미한다.
이 현상을 발견한 피에르 퀴리를 따라 이름이 지어졌다. 일반적으로 자발적 자기화를 갖는 강자성체라고 할지라도 일정 온도 이상에서는 스핀의 요동에 의해 상자성을 띠게 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