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여개 클럽, 1만9000여명의 학생이 실력과 페어플레이 선보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시·도교육청과 대한체육회가 주관해 진행된다.
이 대회는 전문 학생 선수가 아닌 교내 학교스포츠클럽에서 활동하는 일반 학생들이 자신의 스포츠 재능을 발휘하며, 소통과 화합하는 자리로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시·도 대표로 전국의 초‧중‧고 1400여개 클럽 1만9000여 명의 학생들이 '가치 있는 플레이, 같이 하는 페어플레이'의 표어 아래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루고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교육부 관계자는 " ‘1학생 1스포츠’ 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학생들이 꾸준하게 학교 스포츠클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지역단위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