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골프&헬스, 6일 오전 7시부터 최종일 경기 4라운드 생중계
이미지 확대보기한국선수 중에는 유일하게 윤이나(솔레어)만 '톱10'에 들었다.
이날 단 6명만이 언더파를 친 가운데 넬리 코다(미국)가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
김효주는 되는 게 없는 날이었다. 아이언 샷의 정확도를 나타내는 그린적중률은 반타작 50%(9/18)에 그쳤고, 퍼트도 무려 32개나 했다.
김효주는 버디 2개, 보기 7개, 더블보기 1개로 무려 7타를 잃어 합계 4오버파 220타를 쳐 전날 2위에서 임진희(신한금융그룹) 등과 공동 17위로 밀려났다.
넬리 코다는 포티넷 파운더스컵과 포드 챔피언십에서 김효주에게 우승컵을 넘겨준 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게 됐다.
코다는 이날 3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11타를 쳐 단독 선두 로렌 코플렌(미국)에게 2타 차로 단독 2위를 차지했다.
고진영(솔레어)은 합계 5오버파 221타를 쳐 공동 20위에 랭크됐다.
스포티비 골프&헬스는 6일 오전 7시부터 최종일 경기 4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