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는 독도 남쪽 6해리 인근 어선에서 손가락이 절단된 응급환자를 119 헬기가 이송하던 중 발생했다.
헬기는 지상에서 이륙한 후 200m~300m 떨어진 해상으로 추락했다.
당시 헬기에는 소방대원 5명과 응급환자 1명, 보호자 1명 등 7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은 함정과 선박, 항공기 등 장비 40여 대를 투입,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였다.
그러나 독도 해상의 수심이 깊고 정확한 헬기 추락 지점이 확인되지 않아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잠수사 등을 투입, 해상을 광범위하게 수색하고 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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