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기차 전문매체 테슬라라티는 최근 찍힌 드론 영상을 인용해 기가팩토리5에서 5만9990달러(약 8700만원)짜리 듀얼모터 AWD(사륜구동) 사이버트럭 양산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테슬라라티에 따르면 드론 운영자 조 테그트마이어가 전날 공개한 영상에는 공장 부지에 다수의 사이버트럭이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겼다. 테슬라라티는 이 차량들이 “지난 2월 공개된 보급형 AWD 모델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이 모델은 출시 직후 미국 내 배송 예상 시점이 올해 6월에서 9~10월로 밀렸고 일부 신규 주문은 내년 4월까지 대기 일정이 잡힐 정도로 수요가 몰린 상태다.
사이버캡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전용 차량으로 테슬라는 올해 들어 시험 생산과 공장 내 자율주행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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