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기획단은 윤호중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윤관석 정책위 수석부의장, 이근형 전략기호기위원장, 소병훈 조직부총장 등 주요 당직자들이 참여했다.
여성과 청년도 다수 포함, 백혜련 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을 비롯해 제윤경·정은혜 의원, 김은주 한국여성정치연구소장, 강선우 전 사우스다코타주립대 교수 등의 여성위원과 장경태 전국청년위원장, 프로게이머 출신인 황희두 청년문화포럼 회장 등도 참여하기로 했다.
현역 국회의원인 금태섭·강훈식 의원과 정청래 전 의원도 총선기획단에 포함됐다.
선대위는 다음달 10일께 정기국회가 마무리되면 본격 출범할 전망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