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원종건 씨 전 여자친구라고 하는 사람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여자친구인 A씨는 “원씨와 교제 중 성노리개 취급을 받았다. 강제 성관계는 물론이고 가스라이팅으로 인한 엄청난 심적 고통을 받았다”고 말했다.
원종건씨는 경희대학교 언론홍보학과를 졸업했다.
누리꾼들은 “젊은 나이에 안됐다” “안희정처럼 인생 한방에 갈수 있다” “여자친구에게 잘못했다고 말해야” "어머니 생각해 잘못 뉘우치고 살아라"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