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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서 아메리칸 핫도그 정미애와 이선희는 왜?... "최근 인기 행사비 송가인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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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서 아메리칸 핫도그 정미애와 이선희는 왜?... "최근 인기 행사비 송가인 처럼"

MBC는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를 15일 오후 8시30분에 재방송 편성했다.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는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를 15일 오후 8시30분에 재방송 편성했다.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미스트롯의 영웅중 한명인 정미애가 포털을 달구고 있다.

정미애는 최근 '복면가왕에서 아메리칸 핫도그'로 출연해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정미애는 과거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가창력을 인정 받았다.

이선희 모창가수로 5년동안 활동했다고 한다. 이선희 모창가수로 활동했지만 이미 가요계에서는 크게 대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송가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최근엔 송가인 만큼 행사장 곳곳에서 러브콜이 많다고 한다.

정미애 행사비는 2000만원 이상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장윤정 남진 등 기라성 같은 대선배들도 1500만원 정도이다.

가요계 관계자는 “최근 인기를 보면 송가인 만큼은 올해부터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