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는 28일 비상대책 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카지노를 비롯한 리조트 내 모든 영업장을 전면 휴장하기로 했다.
카지노 영업장 휴장 기간은 내달 9일 오전 6시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지난 23일 카지노 영업장 휴장에 들어간 뒤 세 번째 연장 결정이다.
정상 영업할 계획이었던 마운틴콘도와 팰리스 호텔도 같은 기간 휴장으로 선회했다.
하이원 스키장과 힐·밸리콘도는 내달 2일 폐장하기로 했다.
워터월드는 같은 날부터 20일까지 휴장, 시설 보수와 안전 점검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