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600명 늘어나면서 환자 수는 4812명에 달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2일 0시부터 3일 0시까지 확진 환자 600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전날 0시 22명에서 28명으로 증가했다.
2일 새로 확인된 확진 환자는 대구가 519명으로 86.5%를 차지했다.
대구 지역 확진자는 3600명으로 증가했다.
경북도 61명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685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 지역 확진 환자는 4285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89%에 달했다.
인천·대전·울산·세종·전남·경남 등에선 2일 하루 신규 환자가 없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