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가 1급 보안시설인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된 29명으로 늘었다.
상주 인원만 1만5000여 명에 이르는 세종청사 안에서 '집단감염'이 본격화되자 14일부터 청사 옥상정원까지 출입을 막았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이 같은 '정부청사 방역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29명이 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다.
부처별로는 해양수산부가 25명으로 가장 많다.
해수부 외에는 교육부 1명, 국가보훈처 1명, 보건복지부 1명, 행안부 산하 대통령기록관 1명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