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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경남 함안서 코로나 확진자 주민들 술렁.... 60세 남성 경주 확진자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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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경남 함안서 코로나 확진자 주민들 술렁.... 60세 남성 경주 확진자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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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DB
청정지역인 경남 함안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 주민들이 술렁이고 있다.

지난 2월 20일 오후 8시30분 경남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32일 만이다.

추가 확진자는 함안에 거주하는 60세 남성(경남 86번)으로, 경북 경주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경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3일 오전 9시 현재, 총 86명으로 늘어났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