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역에서 여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현장에서 붙잡혔다.
이 남성은 전직 프로 축구선수인 30대 역무원이 추격 끝에 붙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항철도는 12일 오후 3시56분께 공항철도 서울역사에서 여성을 상대로 '몰카'를 찍은 남성 A씨를 붙잡았다.
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이날 촬영한 여성 외에도 다른 여성들의 신체부위가 찍힌 사진들도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