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새로 파악된 서울 코로나19 환자 13명을 감염 경로별로 보면 도봉구 요양시설 관련이 2명,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전시장 관련이 2명, 양천구 운동시설 관련이 2명이었다.
여기에 대전 '꿈꾸는 교회' 발 집단감염자 1명, 해외접촉자 1명, 경로 확인 중인 사람 1명, 기타 요인 감염자 4명이 추가됐다.
서울 지역의 날짜별 확진자 수는 지난 14일(7명)을 제외하고 이달 1일부터 현재까지 매일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6월에만 총 339명(하루 약 18명꼴)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