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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명…누적 120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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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명…누적 1201명

19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201명으로 전날 대비 13명 늘었다.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19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201명으로 전날 대비 13명 늘었다. 사진=연합뉴스
19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누적 수는 총 1201명으로 전날 자정 대비 13명 늘었다.

이날 새로 파악된 서울 코로나19 환자 13명을 감염 경로별로 보면 도봉구 요양시설 관련이 2명,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전시장 관련이 2명, 양천구 운동시설 관련이 2명이었다.

여기에 대전 '꿈꾸는 교회' 발 집단감염자 1명, 해외접촉자 1명, 경로 확인 중인 사람 1명, 기타 요인 감염자 4명이 추가됐다.

서울 지역의 날짜별 확진자 수는 지난 14일(7명)을 제외하고 이달 1일부터 현재까지 매일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6월에만 총 339명(하루 약 18명꼴)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