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기자가 운영하는 유튜브채벌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뭇매를 맞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사망과 관련 조롱하는 듯한 방송을 내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박 시장 유족 측은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이미 도를 넘어섰다. 방송 중단을 요청해 달라”고 호소했다.
해외에서 입국한 박 시상의 아들인 주신씨 병역도 거론했다.
강 변호사는 "박 시장의 아들이 입국땐 병역과 관련 논란이 예상되다“며 가족들 공격도 이어갔다,
병역 면탈과 관련한 여러가지 논란이 예상된다"며 가족들에 대한 공격도 마다하지 않았다.
강 변호사는 "노무현도 노회찬도 뻑하면 자살하고 이런 방식으로…"라며 선을 넘는 발을 하기도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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