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7주 연속 하락, 2주 연속 40%대를 나타냈다.
17일 한국갤럽은 7월3주(14일~16일)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결과, 응답자의 46%가 긍정 평가, 전주보다 1%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43%는 부정 평가했는데 전주보다 1%포인트 내렸다.
문 대통령 지지도는 5월 4주차 65% 이후 7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이번 지지도 하락세는 6·17 부동산 대책에 이은 7.10 부동산 대책 논란 영향으로 분석됐다.
대통령 직무 수행 부정 평가 이유 1순위는 부동산 정책이었다.
'박원순 성추행 의혹·장례 문제'도 부정평가 이유로 새롭게 등장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