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한국갤럽은 24일 7월4주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결과,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1%포인트 떨어진 4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문 대통령 지지율은 5월4주 65% 이후 8주 연속 하락했다.
의견 유보는 7%였다.
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4%였다.
부정 평가의 이유 1순위는 '부동산 정책'(35%)으로 나타났다.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12%), '전반적으로 부족하다'(11%), '북한 관계'(6%), '독단적·일방적·편파적'(5%), '세금 인상'(3%) 등이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