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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와 카페에서 팥빙수 먹은 친구 7명도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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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와 카페에서 팥빙수 먹은 친구 7명도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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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경기도 연천군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지 하루만인 21일 카페에서 팥빙수를 함께 먹은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7명은 친구인 A씨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투썸플레이스 전곡점에서 팥빙수를 먹었다.

A씨는 진단검사를 받기 전인 지난 17∼18일 전곡읍과 청산면에서 텃밭, 음식점, 카페, 마트 등을 다닌 것으로 조사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