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 제주 25일 밤부터 태풍 바비 직적 영향권
24일 제주는 제8호 태풍 바비(BAVI)의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비가 내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태풍 바비가 북상하면서 만들어지는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오전에 산지와 남부를 중심으로 비가 시작돼 오후께 전 지역으로 확대하겠다.
비는 26일까지 이어지겠다. 특히 25일 밤부터 제주도는 태풍 바비의 직접 영향권에 들면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 트럼프, 혈장치료 승인 긴급명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치료에 대한 긴급승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매체는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 코로나19 치료 허가 속도가 더디다는 불만을 토로한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저녁 기자회견을 열어 코로나19 환자들이 혈장치료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긴급명령을 내린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윗으로 "중요한 회견이 (오후) 5시 반에 있다"며 아주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3. 증권사 투자자예탁금 사상 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대유행'으로 증시가 주춤하는 와중에도 증시 투자 대기자금은 사상 최대치를 연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개인이 주로 투자한 종목 수익률도 대체로 양호해 '스마트 개미'로 진화한 개인 투자자들이 증시 부진을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로 삼으려 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증권사 투자자예탁금은 지난 20일 현재 52조6393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4. 한국경제 코로나19 확산으로 -2%까지 하락 가능성
최근까지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던 한국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2차 대유행 조짐에 따라 위협을 받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성장률이 -2%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관측에 조금씩 힘이 실리고 있다.
선진국들이 지난 3∼4월 수준의 '셧다운' 조치를 다시 내리지 않을 경우 한국 경기가 최악의 시나리오로 흘러갈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도권에 한정됐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날부터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국내외 경제 전망기관이 제시한 '비관적인 시나리오'의 현실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5. 코로나19 완치자 혈장 공여 온라인 신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자는 앞으로 자신의 혈장을 공여하겠다고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2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는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 공여 접근성을 높이고자 이날부터 관련 홈페이지와 본사 내 콜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기존에 혈장 공여를 원하는 코로나19 완치자는 전화로만 문의해야 했으나, 이제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신청할 수 있게 됐다.
6.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 특보
오늘(24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다.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전북 동부에는 오후에 5∼4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 기온은 29∼3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7. 최지만, 토론토전서 3타수 1안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9)이 슬럼프에서 벗어나 조금씩 타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최지만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194에서 0.200(75타수 15안타)으로 올랐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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