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흑자·77%대 낮은 부채비율 등…역대 최고 재무성과
이미지 확대보기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 경영, 경영 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의 성과를 점검해 평가 결과를 5등급으로 나눠 발표하고 있다.
올해 전국 도시개발공사 평가 결과는 최우수 3곳, 우수 3곳, 보통 3곳, 미흡 5곳, 매우미흡 1곳이다.
전남개발공사는 5년 연속 흑자(2019년 당기순이익 337억원), 77%대의 낮은 부채비율 등 역대 최고의 재무성과를 올렸다.
특히 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통한 전남형 지역상생 일자리사업 참여로 2029년까지 11만7000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도민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공사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이루어 낸 결과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마일 전남, 스마트 전남개발공사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전남 행복시대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