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 대상…오후반, 저녁반 별도운영으로 큰 호응
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저녁반만 운영했던 것과 달리,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후반도 별도로 만들어 운영해서 수강생들의 편의를 고려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전문가와 함께 하는 바리스타 2급자격증 취득반’은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오후반은 4시부터 6시, 저녁반은 7시부터 9시까지 외식조리과학과 김영균 교수를 지도강사로 커피의 역사에 대한 이론교육에서부터 에스프레소 추출 실습과 우유 스티밍 실습, 카푸치노 만들기 및 서비스 등 이론과 실습교육을 실시해왔다.
합격생들은 단체 카톡방에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열심히 지도를 받아 합격이라는 따뜻한 소식을 들었다”, “충실한 교육 덕분에 새로운 커피 세계를 알게 됐다”는 등의 감사와 서로에 대한 격려 문자를 남기기도 했다.
정필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qr087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