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건설현장, 교회, 교정시설, 회사, 학교 등을 고리로 한 집단감염이 지속됐다. 기존 확진자 접촉 감염도 끊이지 않았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9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용산구 건설현장 관련 19명(누적 33명), 강서구 교회 관련 4명(누적 172명), 송파구 교정시설 관련 2명(누적 24명), 종로구 파고다타운 관련 2명(누적 206명), 노원구 회사 관련 1명(누적 17명), 구로구 고등학교 관련 1명(누적 19명)이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2826명으로 증가했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후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