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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전경련 회장, B7 회의 한국 경제계 대표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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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전경련 회장, B7 회의 한국 경제계 대표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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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경제계 회의 'B7 서밋'에 초청받아, 허창수 회장과 권태신 부회장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6월 영국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앞서 5월 화상으로 열리는 B7 정상회의는 G7 의장국인 영국의 경제단체 영국경제인연합회(CBI)가 주관한다.

빌리모리아 CBI 회장은 허 회장과 권 부회장에게 참여를 요청했다.

전경련은 OECD 경제자문기구 BIAC, 주요 16개국 민간 경제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계경제단체연합(GBC), 아시아의 경제단체들의 연합 채널인 아시아 비즈니스 서밋(ABS) 등 다수 다자회의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 매년 한미재계회의, 한일재계회의, 한중재계회의 등 주요 31개국과 32개의 양자 합동회의를 추진해 왔으며 올해 11월에도 한미재계회의와 한일재계회의 일정을 확정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