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와 연계, 18일부터 일주일 동안 '2021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를 개최한다.
상담회는 의료기기의 글로벌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한국이앤엑스·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올해 GMEP는 의료기기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글로벌 파트너링(GP) 온라인 세미나 및 상담회로 구성된다.
온라인 수출상담회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장비 ▲치과 기자재 ▲의료용품 관련 국내기업 200여개와 해외 바이어 500여개가 참가한다.
행사 기간 중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내 상담 부스와 코트라 사이버무역상담장, 자사 사무실 등에서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코트라는 온라인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바이코리아에 GMEP 온라인 특별관을 운영, 참가기업의 상품을 전시한다.
코트라는 한국 제품에 대한 높아진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공식 행사 기간 이후인 4월12일부터 30일까지 세계 각국 바이어를 대상으로 상시 화상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