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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득남, 산모 아이 모두 건강…출산휴가 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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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득남, 산모 아이 모두 건강…출산휴가 후 복귀

가수 나비가 지난 16일 득남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이미지 확대보기
가수 나비가 지난 16일 득남했다. 사진=인스타그램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2'에 출전 임신 소식을 전했던 가수 나비(35·안지호)가 첫 아들을 출산했다.

17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나비는 전날 서울의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나비는 가족들의 축복과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알앤디컴퍼니는 "앞으로도 나비는 엄마이자, 가수로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한편, 나비는 2008년 싱글 '아이 러브 유(I Luv U)'로 데뷔했다. '마음이 다쳐서', '눈물도 아까워' 등을 불렀다. MBC 표준 FM 라디오 '주말엔 나비인가봐' DJ로 활약 중이다. 나비는 2020년 12월~2013년 3월까지 진행된 '내일은 미스트롯2 경연'에 참가해 팀미션까지 진출했으나 데스매치에서 탈락했다. 출산 휴가를 떠났던 나비는 곧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