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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성숙미 물씬 아홉 번째 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 콘셉트 포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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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성숙미 물씬 아홉 번째 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몬스타엑스'가 6월 1일 홉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원 오브 어 카인드)'로 컴백한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그룹 '몬스타엑스'가 6월 1일 홉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원 오브 어 카인드)'로 컴백한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6월 컴백을 앞둔 그룹 '몬스터엑스'가 성숙미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몬스타엑스는 22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오는 6월 1일 발매 예정인 아홉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원 오브 어 카인드)'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 22종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은 'GAMBLER(갬블러)'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몬스타엑스의 멤버들은 럭셔리한 분위기의 기내를 배경으로 여섯 청년의 아름다운 비상을 연출하고 있다.

블랙 컬러로 맞춰 입은 멤버들 저마다 소년미를 벗은 성숙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셔누는 가죽 재킷과 젖은 머리카락의 조화로 고품격 섹시미를 발산했다. 주헌은 자유분방한 포즈는 물론 입을 가린 파격적인 액세서리로 유니크한 매력을 더했다. 아이엠(I.M)은 시원하게 넘긴 헤어스타일로 쿨한 이미지와 동시에 손목에 작은 타투를 드러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줬다.

민혁은 그윽한 눈빛으로 성숙한 매력을 풍겼고, 기현은 다양한 액세서리와 유리잔 등 소품을 활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형원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블랙 의상과 대조되는 맑은 눈빛으로 꽃미남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셔누와 주헌, 아이엠 그리고 민혁과 기현, 형원으로 각각 세 사람씩 유닛을 나눠 닮은 듯 다른 서로의 매력과 개성을 뿜어냈다.

몬스타엑스는 데뷔 후 첫 대상을 안긴 정규 3집 'Fatal Love(페이탈 러브)' 이후 약 7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One Of A Kind'로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
특히 앨범마다 작사, 작곡에 이름을 올려온 몬스타엑스가 이번에도 전곡 참여는 물론, 주헌은 데뷔 최초 몬스타엑스 앨범 타이틀곡 'GAMBLER'를 프로듀싱하는 등 음악적 성장도 예고했다.

2015년 데뷔한 6인조 그룹 몬스타엑스는 해외에서 주목 받는 그룹 중 하나다. 지난해 발매한 미국 첫 정규앨범 '올 어바웃 러브'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5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몬스타엑스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는 6월1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