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월곶과 오이도 등 서해안 대표 관광지가 시 인구증가와 해양관광지 개발로 바다를 찾는 시민이 증가하면서 해양쓰레기 양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인력을 상시로 투입해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매달 2회 연안정화의 날을 개최하여 민관군 합동으로 월곶항, 오이도항 인근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며 해안가를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제찬 부시장은 “깨끗한 시흥 바다를 만들기 위해 2018년부터 연안정화의 날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한 해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