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아, 권재환에 배슬기 악행 폭로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서민구(권재환)는 연희(최정윤)에게 미소(이루아)를 왜 다시 팀으로 돌려보냈는지 묻고 연희는 의심 가는 정황을 털어놓는다.
서민구가 "업무 지원을 중단하셨더라"라고 하자 도연희가 "이미소 씨에 대한 신뢰에 문제가 좀 생겼다"라고 사실을 밝힌다.
앞서 이미소는 강유나(배슬기 분)엑 연희의 디자인 도안을 복사해서 보고하는가 하면 공모전 발표 파일을 삭제해 도연희를 궁지로 몰고갔다.
그러나 강유나가 서민구와 독대 중인 이미소를 발견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한편, 서순분은 한재경에게 "허락하기는 할 테니까 내 눈치 그만 봐"라며 딸 도연희와 사귀어도 좋다고 한다.
어렵게 허락받은 도연희는 "엄마"라며 감격한다. 한재경도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어머니"라며 서순분에게 거듭 고개를 숙인다.
연희와 재경은 옥상에 올라가 손을 맞잡고 기뻐한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