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연희는 강유나와 황철오 대화를 우연히 듣고, 황철오(박선준)가 엄마 서순분(이경진 분) 사고의 단서를 쥐고 있다 확신한다.
강유나는 도연희가 보고 잇는 것을 모른채, 늦은 밤 은밀하게 회사로 찾아온 황철오에게 "원하는 게 뭐야?"라고 묻는다.
강유나 때문에 도박 현장에서 체포돼 구치소까지 다녀온 황철오는 "나 건드리면 너도…"라며 가만 두지 않겠다고 협박한다.
집으로 돌아온 준희는 "두 사람 사이에 은밀한 범죄의 향기가 풍긴달까?"라며 황철오와 강유나에게 강한 의혹을 품는다.
장준호(박형준 분)와 함께 의류매장을 점검하던 유나는 갑자기 황철오 전화를 받자 당황해 황급히 자리를 피한다. 준호는 그런 유나를 의아하게 생각한다.
마침내 강유나는 아들 하늘(정지훈 분)이 친부인 황철오를 아예 없애버릴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유나는 어딘 가에 전화를 걸어 "처리해줘야 할 일이 있어요"라고 지시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도연희는 사라진 황철오를 찾기 위해 장회장(김종구)에게도 도움을 청한다.
이후 연희는 재경과 함께 철오의 집을 찾아갔다가 황철오와 우연히 마주친다. 황철오는 도연희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자 당황한다.
강유나가 서순분을 해치는 증거 영상을 가지고 있는 황철오가 도연희를 도와주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아모르파티'는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120부작.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