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장 회장는 강유나의 독단을 막기 위해 서민구 전 대표를 다시 회사로 불러들인다. 서민구는 장회장에게 유나가 여태 저지른 일들을 증거를 들이대며 폭로한다. 장 회장은 서민구가 강유나가 저지른 범죄의 증거 영상을 제시하자 충격 받는다.
예상치 못한 서민구의 복귀 소식에 유나도 불안에 떨기 시작한다.
장준호(박형준 분) 집무실을 찾은 유나는 서민구가 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민구는 그런 유나에게 "왜 놀라십니까? 제가 못 올데라도 왔나요?"라고 너스레를 떤다.
한편, 한재경(안재모 분)은 모든 비밀을 밝히기로 결심한 황철오 문자를 받고, 도연희에게 "두 시에 만나러 나간다"라고 전한다.
철오가 엄마 서순분(이경진 분) 사고 증거 영상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 도연희는 "나도 같이 가요"라며약속 장소에 함께 나가자고 한다.
한재경은 "위험할 수도 있다니까요"라며 말리지만 도연희는 "만나서 모든 얘기 직접 듣고 싶어요"라며 같이 나가겠다고 주장한다.
말미에 도연희와 한재경이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는 가운데, 드디어 황철오가 모습을 드러낸다. 그런데 깜짝 놀라는 도연희의 표정이 그려져 황철오에게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음을 암시한다.
장 회장은 하늘이가 친 손자가 아님을 언제 알게 되고, 하늘이는 황철오가 가방에 넣어둔 USB를 언제 확인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아모르파티'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