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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딸 공개, 검사 남편 브런치 요리 실력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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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딸 공개, 검사 남편 브런치 요리 실력 일품

배우 한지혜가 24일 생후 50일 된 딸과 함께 하는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한지혜가 24일 생후 50일 된 딸과 함께 하는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생후 50일 된 딸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울 예쁜이 슬이 50일 사진 나왔어요. 너무 예뻐요, 귀요미"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 양의 50일 사진이 담겼다. 엄마와 똑 닮은 사랑스러운 아기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한지혜는 검사인 남편이 직접 준비한 브런치와 저녁 음식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전문 레스토랑급 플레이팅 실력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지혜는 "간단한데 진짜 맛있는 우리집 셰프님표 식사. 아가 낳고 힘들어서 요리 쉬고 있는 중에 자꾸만 늘어가는 신랑의 요리 솜씨"라고 설명하면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10년 만에 지난 6월 첫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앞서 한지혜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임신중인 근황과 태명 방갑이를 소개하는 등 진솔한 일상으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