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정은지 관련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우리'를 통해 경범죄처벌법 및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의 위반 혐의로 작년 3월부터 이뤄진 스토킹 가해자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플레이엠은 "지속적이고 악의적인 스토킹을 시도하는 가해자에게 이미 수차례 접근하지 말 것을 요구했음에도 불구, 최근 자택까지 찾아오는 등 정도가 심해져 아티스트 피해가 극심해짐에 따른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피해가 생길 경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