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생전의 신해철과 담은 투샷과 함께 "형 나 이제 일곱살 더 먹었다. 암 걸렸는데 살았어. 형 나도 디제이한다. 형이랑 술 마시고 싶다"라는 글을 남겨 고 신해철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허지웅은 "이럴 줄 알았으면 떠들고 술 마실 시간에 사진이나 잔뜩 찍어둘걸. 형 보고 싶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지웅은 신해철과 다정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해 가슴 뭉클함을 선사했다.
한편, 신해철은 컴퓨터 음악(미디 음악) 분야에서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의 1세대 선구자로 '마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대중음악사의 한 획을 그은 스타이자 천재 뮤지션으로 추앙받는 신해철은 2014년 10월 27일 4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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