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현장 방문의 날’ 시행, 철산2동 등 찾아
이미지 확대보기상인들은 “현재 8, 9단지 재건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공사 관계자들이 가까이에 있는 우리 상가를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고 시청 직원들도 많이 이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철산2동 상가번영회도 동참해 할인행사를 하고 있으니 많은 시민이 찾아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그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에도 단계적 일상회복까지 올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주신 상인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의견을 잘 전달해 8,9단지 공사 관계자들과 직원들이 상가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완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방역에 계속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덤프트럭 공회전과 경적 소음으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피해를 줄이고자 덤프트럭 대기 장소를 별도로 마련했으며, 시민들이 소음, 비산먼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소음·비산먼지 간이측정기를 철저히 운영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 박 시장은 철산2동 한끼나눔사업 오픈 행사에도 참석해 "한끼나눔사업은 광명형 민·관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으로 관내 교회가 마을냉장고에 쌀을 지원하고 필요한 주민은 언제든지 가져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영풍 경로당을 찾은 박 시장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여쭙고, 불편함은 없는지 등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요구에 따라 장판, 도배 등 경로당 내부의 환경을 개선해 주기로 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달 21일에는 광명 2동과 소하동 등을 방문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개선점을 찾는 데 주력하는 등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시내 곳곳의 민생 현장을 찾는다는 계획이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