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보은 요리연구가는 전통 밥상 편으로 삼치로 만든 삼치솥밥과 삼치애호박찌개를 선보인다. 특히 삼치솥밥에는 버터를 넣어 감칠맛과 풍미를 더했다.
오세득 셰프는 뜨는 밥상 편으로 국물삼치찜과 삼치구이달래쌈 비법 레시피를 공개한다.
겨울 제철 식품 삼치로 만든 탱글탱글한 식감의 삼치솥밥과 삼치애호박찌개, 국물삼치찜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 삼치솥밥 레시피
-재료 : 삼치살 200g, 불린 쌀 2 컵(400mL), 불린 표고버섯 송송 썬 것 1/2 컵(100g), 송송 썬 쪽파 1/2 컵(100g), 무염버터 1 큰 술(15g), 다진 붉은 고추 5 큰 술(75g), 버섯 우린 물 2.5 컵(500mL), 소금 1 작은 술(5g), 생수 2 컵(400mL), 된장 1/2 큰 술(약 7~8g), 맛술 2 큰 술(30mL), 참기름 1/2 큰 술(약 7~8mL)
[삼치솥밥 만드는 법]
1. 삼치살 200g을 약 2cm 크기로 토막 내서 준비한다.
2. 소금물(소금 1/2 큰 술+생수 2컵)에 삼치살을 헹군 후, 물기를 닦아낸다.
3. 볼에 된장 1/2 큰 술, 맛술 2 큰 술, 참기름 2 큰 술을 넣고 섞는다.
4. 삼치에 된장소스를 발라 밑간한다.
5. 40분간 물에 불려둔 쌀 2컵을 준비한다.
6. 불린 표고버섯은 썰어서 1/2컵 정도를 넣는고, 표고버섯 우린 물을 2.5컵 붓는다.
7. 마지막으로 밑간한 삼치살을 올려준다.
8. 뚜껑을 덮고 5분 끓인 후에 불을 줄이고 10분간 뜸을 들인다.
9. 삼치솥밥의 뚜껑을 열고 쫑쫑 썬 쪽파 1컵, 무염 버터 1 큰 술, 다진 홍고추 2 큰 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 삼치애호박찌개 레시피
-재료 : 삼치 400g, 애호박 1/2개(200g), 감자 2개(150g), 느타리버섯 150g, 팽이버섯 100g, 양파 1/2개, 대파 1/2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쌀뜨물 5.5컵(1100mL), 고추장 1 큰 술(15g), 고춧가루 1 큰 술(15g), 진간장 1 큰 술(15mL), 다진 마늘 1큰술(15g), 맛술 1 큰 술(15mL), 들기름 1 큰 술(15mL), 고추장 3 큰 술(45g), 청양고춧가루 1 큰 술(15g), 참치액 1/2 큰 술(약 7~8mL)
[삼치애호박찌개 만드는 법]
1. 삼치 400g을 사방 4cm 크기로 썰어서 준비한다.
2. 애호박 1/2개를 세로로 반을 가르고, 다시 세로로 반을 갈라 2cm 길이로 썰고, 양파 1/2개, 껍질을 벗긴 감자 2개는 껍질 벗기고 사방 2cm 길이로 썬다.
3. 볼에 삼치살과 애호박을 넣고 고추장, 고춧가루, 진간장, 다진 마늘, 맛술, 들기름을 1 큰 술씩 넣고 버무려 밑간한다.
4.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을 감자와 같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한다.
5. 냄비에 삼치와 애호박을 담고 센 불에서 볶다가 쌀뜨물 5.5컵을 붓고 손질한 감자, 양파, 느타리버섯을 순서대로 넣는다.
6. 고추장 3 큰 술을 풀어 넣고, 중간 불에 20분 끓인다.
7. 청양고춧가루 1/2 큰 술을 넣고 손질한 팽이버섯, 홍고추 1개, 청양고추 2개, 대파 1/2개를 1cm 길이로 썰어서 넣어준다.
8. 참치액 1/2 큰 술로 모자라는 간을 맞춰 삼치애호박찌개를 마무리한다.
◇ 국물삼치찜 레시피
-재료 : 삼치 300g, 대파 1줄기, 생강채 반 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다진 마늘 1 큰 술(15g), 퓨어 올리브유 4 큰 술 (60g), 양조간장 4 큰 술 (60g), 맛술 2 큰 술(30g), 물 160g, 설탕 1 큰 술(15g), 고춧가루 1 큰 술(15g)
[국물삼치찜 만드는 법]
1. 파 1개,홍고추 1개, 청양고추 2개를 얇게 썰고, 생강 반 개를 채 썬다
2. 다진 마늘 1 큰 술, 양조간장 4 큰 술, 맛술 2 큰 술, 물은 약 160mL, 설탕 1 큰 술을 넣고 섞는다
3. 삼치 300g에 칼집을 넣고 위에 양념장을 올린다
4. 삼치 위에 고춧가루 1 큰 술을 뿌린다
5. 양념을 부은 삼치를 찜기에 넣는다
6. 퓨어 올리브유 4 큰 술을 팬에 끓인다.
7. 쪄낸 삼치 위에 끓인 올리브유를 부어 국물삼치찜을 마무리한다.
이한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