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만5000여 약국과 편의점에 공급
이미지 확대보기식약처는 당초 3~4주차에 3000만명분을 악국·편의점에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신규 품목허가와 생산량 증대로 1000만명분을 추가로 확보했다. 총 4000만명분의 자가검사키트를 약국·편의점으로 공급하게 됐다.
이와 별도로 4주차에 선별진료소, 유·초등학교 지원용 공공물량은 약 1260만명분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자가 검사키트 생산업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생산량을 증대함으로써 개인이 적기에 적정한 가격으로 자가검사키트를 구매해 검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