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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2년 연속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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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2년 연속 최종 선정

신한대 외관.이미지 확대보기
신한대 외관.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국제교류처는 2022년 4월 6일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다국적 대학생들 간 교류활동을 지원하여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체류 유학생과 한국 학생 간 글로벌 이슈와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하여 글로벌 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신한대는 2022년 3월 현재 학부 유학생 및 한국어 어학 연수생을 포함하여 베트남, 중국, 몽골,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등의 약 6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공부하고 있고 국제교류처에서는 토픽 대비반, 멘토링 장학 프로그램, 상담 프로그램, 외국인 대상 장단기 연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외국인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한대는 세계 평화를 주제로 금번 사업을 진행하며, 학부의 특성화된 교육 인프라와 산학 네트워크,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K-Culture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유엔의 글로벌 이슈인 지속가능개발목표 (SDGs) 16번 평화를 주제로 세계시민으로서의 권리와 책임을 배우는 UCC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신한대는 2021년 동 사업에 처음으로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We are Equal (인종차별주의 타파를 위한 광고 캠페인 제작)”이라는 신한대 내외국인 학생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진행한 바 있으며 금년에도 2년 연속 동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세계 평화를 위한 작은 발걸음 UCC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정우용 신한대 국제교류처장은 “한국문화체험, 프로젝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국적 학생들 간 교류와 팀워크를 강화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