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간 증가한 행정인력 공간 문제도 해결
이미지 확대보기인천 부평구는 최근 '청사 신관 증축공사 개청식'을 열고, 11일부터 이곳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1996년 개청한 부평구 청사는 당초 직원 400여 명이 정원이였다. 세월이 지나면서 약 2배인 760여 명이 근무하면서 비좁은 사무 공간으로 청사 증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신관 청사는 지난 2019년 증축계획을 수립해, 사업비 총 67억 원을 들여 청사 본관 동측 지상 5층, 면적 2614㎡ 규모로 증축했다.
특히 복지 커뮤니티 공간은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는 복지업무를 위한 전담공간으로, 민원인들이 상담 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구 청사 신관 증축을 계기로 복지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좋은 행정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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