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지원 통해 시민이 행복한 인천 만드는데 기여
이미지 확대보기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은 시민들의 사회단체활동을 지원하고 공익활동 증진을 위해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이다.
추진은 협치소통, 평화·인권·시민교육, 환경자원순환, 일자리경제도심재생, 해양항공교통, 보건복지안전, 문화관광체육 등 7개 분야로 나눠 지고, 올해 사업에는 지난 1~2월 공모기간 동안 모두 119개 단체가 신청했다.
시는 비영리 민간단체 활동가, 대학교수 등 15명으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를 개최해 3일간의 심사를 거쳐 80개 지원사업과 각 사업별 지원금액을 결정했다.
선정결과는 인천시 홈페이지(소통참여-비영리단체-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사업에 선정된 단체들은 결정된 지원금액에 맞게 세부실행계획서를 제출해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하게 되며, 교부받은 보조금은 각종 공익사업에 쓰인다.
한편 지난해에는 비영리민간단체 74곳에 9억 87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 바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중 지난해 추진했던 공익사업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기획서 작성, 회계교육 등 비영리단체 운영과 관련된 실무교육을 진행해 단체의 공익사업 역량 강화 및 단체 운영 내실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