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로나에서 빨리 벗어나길 바랍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은 최근 오미크론 확진자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만에 ‘자가진단키트’를 보냈다.
전경련은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를 통해 ‘자가진단키트’를 대만의 국제경제합작협회(CIECA)에 기증하고 하루빨리 대만이 코로나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대만측 파트너인 국제경제합작협회(CIECA)와 함께 ‘제46차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가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대만은 자국 내 자가진단키트 생산량 부족 및 4월 28일부터 공적 자가진단키트 판매제도 시행으로 개인의 구매수량 제한에 따른 애로를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말부터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하기 시작한 대만은 이달 1일 기준 하루 확진자가 8만8000명을 돌파하는 등 매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온만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